배우 진태현이 JTBC 예능 프로그램 ‘이혼숙려캠프’에서 갑작스러운 하차 소식을 알리며 아쉬움을 드러냈습니다. 제작진은 프로그램 재정비와 방향성 변화를 이유로 설명했고, 진태현은 25년 연예 활동 중 가장 진정성 있게 임했던 프로그램이었다는 심경을 밝혔습니다. 이에 동료 배우 신애라는 ‘섭섭하고 아쉽다. 맛있는 거 먹자’라는 댓글로 따뜻한 위로를 건넸습니다. 두 사람은 남편 차인표와 함께 입양으로 가족을 이룬 바 있으며, 딸의 버클리대 입학 소식으로 멀리 떨어지는 아쉬움을 함께 나누었습니다. 진태현 역시 아내 박시은과 함께 입양으로 가족을 이루며, ‘그저 우리 딸일 뿐’이라는 진정성 있는 메시지를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