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인 김소영이 둘째 출산 후 달라진 몸 상태를 솔직하게 공개했다. 누리꾼의 질문에 ‘고무줄 바지만 들어가’라는 답변을 하며 출산 후 신체 변화를 토로했다. 아이의 건강 상태는 양호하며, 검사 결과도 좋고 몸무게도 많이 늘어 잘 먹는다고 전했다. 그는 아이의 건강에 대한 걱정을 끝냈고, ‘벌크업 시작’이라며 새로운 시작을 알렸다. 김소영은 조리원에 머무는 중에도 업무에 대한 열정을 드러내며 책임감을 보여주었다. 출산 브이로그에서도 진통이 이어지는 긴박한 순간에 회사로 메시지를 남기는 모습이 공개되어 오상진의 걱정 섞인 눈길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