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시티, 뮤뱅 1위 앵콜 무대 혹평

music 😔 부정 Koreaboo 2026-05-02
NCT는 뮤뱅에서 신곡 ‘Ode to Love’로 1위를 차지하며 축제 분위기였지만, 앵콜 무대에 대한 비판이 쏟아졌다. 많은 온라인 커뮤니티 이용자들이 퀄리티가 낮고, 톤이 불안정하다는 의견을 제시했다. 특히, SM 엔터테인먼트의 기대 수준에 미치지 못한다는 비판이 주를 이루었다. 일부 팬들은 ‘풀버전 공개’를 촉구했으며, 과거 SM 아이돌의 뛰어난 라이브 실력을 언급하며 ‘충격’이라는 반응을 보였다. 또한, 일본 멤버들의 약한 라이브 퍼포먼스에 대한 의혹도 제기되었다. ‘Disaster’라는 표현까지 등장하며 심각한 비판이 이어졌다.
관련 인물: NCT Wish에스엠 엔터테인먼트
출처: Koreaboo (koreaboo.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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