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BC 신규 예능 프로그램 ‘최우수산’이 유세윤, 장동민, 허경환, 붐, 양세형을 주축으로 한 5인방을 내세워 런닝맨과의 동시간대 경쟁을 예고하며 화제를 모으고 있다. 제작진은 시상식 정장 차림으로 산에 투입되는 등 기상천외한 설정과 사족보행 달리기 등 원초적인 몸싸움이 펼쳐질 것을 예고했다. 특히 장동민의 제작진과의 갈등, 양세형의 ‘나는 가진 게 없어’라는 멘트 등 예측 불가능한 상황이 펼쳐질 것으로 예상된다. 5인방은 ‘2026년에 이게 맞나’라는 반응을 보이며 처절한 정상 쟁탈전을 예고하고 있다. 또한, 출연진 섭외 비하인드 스토리와 역대급 생고생 예능의 탄생을 예고하며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