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하이픈은 최근 6인조로 첫 월드투어 ‘블러드 사가’를 시작하여, 이전 멤버 희승 탈퇴 이후 더욱 조밀해진 완성도를 자랑하며 팬들의 뜨거운 응원을 받았다. 서울 콘서트 선예매는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성공적인 시작을 알렸고, 멕시코시티 콘서트 티켓도 추가 회차까지 확정되었다. 멤버들은 팬들의 함성에 감사하며, 앞으로 더욱 멋진 모습으로 돌아오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이번 투어는 엔하이픈과 팬들 사이의 ‘피의 서사’를 담은 특별한 경험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