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윤주, 속옷 사이즈 고충 토로..‘몸통 XXS, C컵인데 국내엔 브래지어 없었다’

general 😊 긍정 OSEN 2026-05-02
모델 장윤주가 최근 유튜브 채널 ‘윤쥬르’에 공개된 영상에서 국내 속옷 시장의 사이즈 부족 문제를 언급했다. 20대 시절에는 통 사이즈가 XXS였지만 컵 사이즈는 B~C컵이었고, 당시 국내에서 원하는 속옷을 구매하기 어려웠다고 토로했다. 현재는 D~G컵으로 사이즈가 커졌다고 밝혔다. 장윤주는 ‘윤쥬르’를 통해 과거 속옷 연대기를 소개하며, 속옷 욕심이 많았지만 국내 시장의 다양성이 부족하다고 아쉬워했다. 그녀는 ‘몸통 XXS인데 C컵’이라는 독특한 사이즈를 강조하며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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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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