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창민, 이병헌 스타성 알아본 장본인이었다…배우되면 찾아 오랬더니 약속 지켜

📺 예능 😊 긍정 엑스포츠뉴스 2026-04-04
손창민은 이병헌이 과자 광고 촬영 후 찾아와 배우를 권유했던 특별한 인연을 공개했다. 그는 당시 이병헌이 ‘계단을 수없이 뛰어오르다 정상에서 힘이 빠진 뒤 어린 소녀가 과자를 먹여주고 다시 힘을 내는 내용’의 광고를 보고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병헌은 손창민에게 ‘배우가 되면 꼭 찾아오겠다’고 약속하며, 두 사람의 인연은 그렇게 시작되었다. 이후 드라마 ‘바람의 아들’에서 함께 출연하며 더욱 가까워졌고, 손창민은 신현준에게 악역 역할을 선물하며 그의 배우 활동을 지원하기도 했다. 손창민은 이병헌의 스타성을 처음 알아본 장본인이었으며, 그의 따뜻한 배려에 감동받은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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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엑스포츠뉴스 (m.news.nat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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