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루는 최근 MBN ‘속풀이쇼 동치미’ 방송에서 팬들의 고민 상담을 해주는 과정에서 맞춤법을 제대로 쓰지 못해 팬들로부터 지적을 받았다. 특히 홍윤화의 40kg 감량에 질투하며 두부버거를 먹는 등 솔직한 모습을 보여주었다. 김용만에게 지적인 이미지 질투가 많다고 질문받자, 김혜수를 롤모델로 삼고 김혜수육으로 활동하고 싶다는 바람을 밝혔지만 회사에서 거절당하는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방송 중 솔직하게 담배를 피운다는 사실이 알려져 팬들의 비난을 받았지만, 신기루는 이를 즐기는 듯한 모습을 보여주며 웃음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