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권상우와 손태영 부부의 17세 아들 룩희 군이 중고차를 직접 몰고 학교에 등교하는 모습이 공개되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손태영은 아들의 운전 연습을 위해 새벽부터 출발했으며, 뉴저지 지역의 도로 상황을 설명하며 운전 팁을 전수했다. 룩희 군은 긴장한 표정이었지만, 차분하게 주행을 이어갔고, 손태영은 아들의 운전 실력을 칭찬하며 응원했다. 손태영은 아들이 아버지처럼 긴장하는 모습도 포착하며 웃음을 터뜨렸다. 앞서 손태영은 아들을 위해 중고차를 직접 구입한 바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