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1일 오후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스와 LG 트윈스 경기 중 차영현 치어리더가 마스크 착용에 불편함을 느껴 헐렁한 마스크를 벗었다. 이 과정에서 주먹만한 얼굴이 드러나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경기 진행에 차질이 생길 뻔한 상황이었다. 마이데일리 취재진은 현장 상황을 파악했다. 차영현 치어리더는 불편함을 해소하기 위해 마스크를 다시 착용했지만, 논란은 지속될 것으로 보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