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 프로그램 ‘니돈내산 독박투어’ 촬영 중 장동민이 젖꼭지를 노출하는 해프닝이 발생했다. 일본 나가사키로 떠난 ‘독박즈’ 멤버들은 크루즈 여행비를 걸고 게임을 진행하며, 장동민은 ‘칼젓’이라는 단어가 나오자 상의를 들어 올려 젖꼭지를 노출했다. 김준호는 ‘안구 테러’를 당한 듯 눈을 질끈 감아 웃음을 터뜨렸다. 2일 방송에서는 250만 원이 걸린 크루즈 내기 결과가 공개될 예정이다. 이 촬영은 채널S에서 오후 9시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