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된 MBN ‘속풀이쇼 동치미’에서 홍윤화는 40kg 감량 전후 사진을 공개했다. 십자인대 수술 후 체중이 크게 늘었던 그녀는 ‘가위에 눌린 것 같다’는 심정을 토로하며 당시 몸무게를 40kg이라고 밝혔다. 그녀는 러닝을 시작하여 마라톤에 도전하며 건강식단으로 충분히 음식을 섭취했다고 전했다. 이러한 다이어트 과정에서 덤프트럭에서 승합차로 변했다는 유머를 덧붙였다. 충격적인 변화를 보여준 홍윤화의 이야기가 많은 관심을 받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