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진이 ‘새 학기 옆자리 앉고 싶은 아티스트’ 투표에서 1위를 차지하며 압도적인 지지를 얻었다. 포브스 코리아와 엠넷플러스가 진행한 이번 투표에서 진은 총 80만 538표 중 33만 7284표를 얻으며 42.1%의 높은 득표율을 기록했다. ‘비주얼킹’이자 ‘보컬킹’으로 사랑받는 진은 무대 위 강렬한 카리스마와 함께 일상에서는 따뜻한 매력으로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진행 중인 월드 투어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이어가고 있으며, 각종 투표에서 1위를 휩쓸고 있다. 방탄소년단은 오는 5월 2일부터 미국 엘파소에서 공연을 이어갈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