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강남 4번 DH 파격 기용, 김태형 감독 ‘팀에 중심타자가 없어’

⚽ 스포츠 😐 중립 OSEN 2026-05-02
김태형 롯데 감독은 2일 SSG 랜더스전 선발 라인업 발표에서 전준우와 한동희를 제외하고 유강남을 4번 지명타자로 기용했다. 김 감독은 ‘팀에 중심타자가 없다’라며 답답함을 드러냈고, 최근 공격력 부진과 중심타선의 중요성에 대한 고민을 토로했다. 특히, 노진혁의 페이스 저하와 레이예스의 타격감에 대한 아쉬움을 표하며, 승리 확보를 위한 중심타선의 강화 필요성을 강조했다. 선발투수 나균안과 박세웅의 첫 승리에도 불구하고, 팀 전반적인 공격력 강화에 대한 감독의 고민이 돋보이는 경기다.
관련 인물: 김태형전준우한동희유강남나균안박세웅진혁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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