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년 만에 돌아온 인기 예능 프로그램 ‘youth over flowers’는 정유미, 박서준, 최우식 세 배우를 모아 새로운 시리즈로 돌아온다. 제작자 나영석 PD는 이 프로그램을 ‘플라워즈 오버’ 시리즈의 새로운 시작이라고 밝혔다. 특히, ‘진진의 주방’에서 뛰어난 케미를 보여준 세 배우는 이번 시리즈에서도 자연스러운 유머와 끈끈한 우정을 선보일 것으로 예상된다. 티저 영상에서 세 배우는 지하철과 기차를 타는 모습이 담겨 있으며, 정유미는 ‘스킨케어는 필요 없다’는 농담을 던져 궁금증을 자아냈다. 박서준은 ‘돈 없이 여행해야 한다’는 말을 하며, 최우식은 ‘전주에 가서 비빔밥 먹을까?’라는 제안을 하며 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예고했다. 이번 시리즈는 전통적인 관광지 방문 대신 국내 여행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제한된 예산과 제약 속에서 세 배우의 서로에 대한 의존성과 젊음 속에서 의미와 낭만, 그리고 사랑을 찾아가는 여정을 담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