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미디언 이창호가 최근 온라인상에서 불거진 ‘배우병’ 논란에 대해 유튜브 채널을 통해 해명했습니다. 그는 영상에서 지난 몇 년간 증상이 있었으며, 2주 전 검사 결과 ‘배우병’ 양성 반응이 나타났다고 밝혔습니다. 이창호는 치료에 전념하고 있으며, 전문의의 도움을 받아 다양한 치료 방법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습니다. 그는 또한 근거 없는 추측과 억측을 중단해달라는 요청을 전하며, 팬들의 지혜를 구하고 완치된 모습으로 돌아갈 것을 약속했습니다. 이창호는 최근 유튜브 콘텐츠 ‘제43회 이창호 조롱잔치2’ 출연 이후 ‘배우병’ 논란이 불거진 바 있었지만, 개그로 승화해 사과의 뜻을 전하며 웃음을 전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