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변우석이 드라마 속에서 결혼식을 올렸지만, 혼례 직후 예상치 못한 사건이 발생했다. 성희주가 갑작스럽게 쓰러져 이안대군은 그녀를 안으며 혼란스러운 상황을 겪었다.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는 두 사람의 가까워짐과 함께 혼인 계약서의 이혼 조항이 공개되어 긴장감을 높였다. 가족 간의 갈등 또한 드러나면서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궁금증을 자아냈다. 8회에서는 성희주의 상태가 공개될 예정이며, 팬들의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