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채연이 KBS 2TV ‘불후의 명곡’에 출연하여 47세에도 젊은 미모를 유지하는 비결을 공개했다. MC 김준현의 칭찬에 ‘나이를 잊고 산다. 철이 덜 들고 젊은 마인드로 사는 게 크다’고 답하며, 운동, 건강한 식습관, 적당한 시술을 통해 동안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현장에서는 채연의 히트곡 ‘둘이서’의 ‘난나나 쏴~’ 구간이 떼창으로 이어졌고, 주영훈은 해당 파트의 원조가 코요태 ‘비몽’이라고 언급했다. ‘불후의 명곡’은 2일과 9일 2주에 걸쳐 방송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