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S 2TV ‘살림하는 남자들 시즌2’에서 환희는 모친과의 합가를 위해 준비한 에피소드가 공개되었다. 요리 실력으로 어머니를 경악하게 하고, 이불로 집안을 물바다로 만들며 허당미 넘치는 살림 실력을 보여주었다. 촬영 중 어머니의 돌발 행동에 환희는 데뷔 이후 처음으로 방송에서 눈물을 흘렸다. 어머니 또한 아들의 모습에 함께 눈물을 흘리며 감동적인 순간을 연출했다. MC 은지원은 환희의 모습에 ‘새로운 사고뭉치’라고 표현하며 칭찬했고, 박서진과 함께 숙연해졌다. 웃음과 감동이 공존하는 환희 모자의 하루는 2일 밤 9시 20분 방송에서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