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조혜련이 아들 우주가 유럽으로 떠나는 워홀 여행을 앞두고 감동적인 에피소드를 공개했다. 우주가 조혜련에게 편지를 쓴 내용이 담긴 영상이 유튜브에 업로드되었는데, 우주가 조혜련을 ‘엄마’가 아닌 ‘아버지’라고 칭하며 존경심을 표현했다. 조혜련은 아들이 보는 앞에서 엄카를 잘라 '엄카 끝'이라고 선언하며 웃음을 자아냈고, 아들이 호주 달러를 요청하는 모습도 공개되었다. 조혜련은 아들의 어려움을 안타까워하며, 젊은이들이 살기 힘든 현실을 걱정하는 마음을 전했다. 또한, 아들이 취직을 못해 워킹홀리데이를 간다는 사실을 밝히며, 그의 용기를 응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