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스 앤 로즈, 2026 북미 투어 시작 기념 6대 명장면

music 😊 긍정 Billboard K-pop 2026-05-01
건스 앤 로즈는 2026년 북미 투어의 시작을 기념하며, 1987년 데뷔 앨범 ‘Appetite For Destruction’의 상징적인 곡 ‘Welcome to the Jungle’로 공연을 시작하여 관객들의 뜨거운 반응을 얻었다. 40년 역사의 대표곡들을 연이어 선보이며, Slash의 압도적인 기타 연주와 ‘November Rain’의 웅장한 분위기가 특히 돋보였다. 또한, 블랙 사바스의 ‘Sabbath Bloody Sabbath’를 통해 Ozzy 헌정 공연을 펼치고, Wings의 ‘Live and Let Die’, Bob Dylan의 ‘Knockin’ On Heaven’s Door’ 등 다양한 커버곡들을 선보이며 다채로운 볼거리를 제공했다. 공연은 3시간 가까이 이어졌으며, ‘Sweet Child O’ Mine’와 ‘Paradise City’로 화려하게 마무리되었다.
관련 인물: Axl RoseDuff McKaganSlash
출처: Billboard K-pop (billboard.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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