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내 궁궐의 인기가 급상승하고 있습니다. 2024년 4월 19일까지 총 4,076,352명의 방문객을 기록하며, 작년 동기간 대비 13.1% 증가했습니다. 특히 K-문화 확산에 힘입어 역사적 가치를 재조명하는 프로그램들이 인기를 끌고 있으며, Gyeongbok Palace의 saenggwabang 프로그램과 Changdeok Palace의 Moonlight Tour 등이 대표적입니다. 또한, 영화 ‘The King’s Warden’을 통해 King Danjong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Jangneung Royal Tomb 방문객도 크게 증가했습니다. 궁궐은 단순한 역사 유적지를 넘어 K-문화의 중심지로 자리매김하고 있으며, Sulwhasoo, Terarosa, Nongshim 등 다양한 브랜드와의 협업을 통해 더욱 활성화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하지만 방문객 증가에 따라 화재 등 안전 문제에 대한 우려도 제기되고 있습니다.
출처: Korea JoongAng Daily(koreajoongangdaily.join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