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 한혜진이 MBC 예능 프로그램 ‘소라와 진경’에서 홍진경에게 ‘썩어빠진 마인드’를 직설적으로 지적하며 촌철살인을 날렸다. 홍진경이 파리 패션위크 도전을 앞두고 ‘예능인데 다 떨어져도 본전’이라는 방어적인 태도를 보였지만, 한혜진은 ‘땅을 치고 후회할 것’이라는 거침없는 조언을 건멉다. 방송에서는 한혜진이 과거 뉴욕 컬렉션 당시 하루에 30개씩 오디션을 봤던 치열했던 경험담과 더불어, 홍진경에게 한국 4050 여성들의 희망이라는 응원을 보냈다. 또한, 실전 오디션을 위한 꿀팁을 아낌없이 전수하며 홍진경의 멘탈을 강화하는 모습을 보여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