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고준이 아내를 처음으로 공개하며 팬들에게 결혼식의 행복한 순간들을 공유했다. 지난달 열린 결혼식 사진 속에서 그는 특유의 카리스마 넘치는 모습과 함께 아내와 함께 행복한 미소를 짓고 있다. 아내는 일반인으로, 우아한 웨딩드레스를 입고 아름다운 모습을 보여준다. 두 사람은 4월 5일 서울에서 프라이빗 결혼식을 올렸으며, 결혼 전 진심 어린 메시지를 담은 초청장이 화제를 모았다. 고준은 2001년 영화 '와니 & 준하'로 데뷔하여 '스캔들 메이커즈', '그림의 떡' 등 다양한 작품에서 활약했으며, '불독', '블랙 아웃' 등 드라마에서도 많은 사랑을 받았다. 그는 한국 연예계에서 믿고 보는 배우로 자리매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