워너원 멤버 이대휘가 최근 MBC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 출연하여 K팝 업계의 인사 사교 활동 변화에 대한 아쉬움을 표현했다. 그는 과거 팬들에게 직접 방문하여 CD를 전달하던 시절을 회상하며, 현재는 PD에게 먼저 인사를 나누는 경우가 많아져 팬들과의 소통이 어려워졌다고 말했다. 특히, 젊은 세대들의 인사 문화가 바뀌면서, 팬들을 직접 만나기 어려워졌다는 점에 아쉬움을 느낀다고 밝혔다. 이대휘는 Wanna One 멤버로서 데뷔 초반의 어려움을 회상하며, 선배들의 조언을 통해 긍정적인 마음으로 활동해야 한다는 것을 깨달았다고 덧붙였다. 그는 팬들에게 더욱 다가가고 싶다는 바람을 전하며, 과거와 같은 따뜻한 소통을 기대한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