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다감, 본명 한은정 지웠다 ‘완전 개명’…임신 이어 새로운 시작

general 😊 긍정 일간스포츠 2026-05-01
배우 한다감이 본명을 완전히 개명했다. 과거 7살 때 추락 사고로 전신 부상을 입고 깁스를 1년 동안 했던 경험이 있었기에, 몸이 약하다는 판단 하에 2018년 활동명을 한다감으로 변경했다. 지난해 채널A ‘절친 토큐멘터리-4인용식탁’에 출연하여 개명 계기를 솔직하게 털어놓으며 많은 공감을 얻었다. 2020년 사업가와 결혼 후, 최근 임신 소식을 전하며 연예계 최고령 산모가 되었다. 한다감은 ‘더 조심하고 조심해서 제2의 인생을 다시 걸어나가 보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관련 인물: 한다감한은정스님
출처: 일간스포츠 (is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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