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운아이드걸스 나르샤의 남편 황태경이 최근 급하게 뇌수술을 받았음을 밝혔다. 그는 오래전부터 뇌 관련 증상이 진행되어 왔으며, 최근에는 일상생활이 어려울 정도였다고 설명했다. 29일 수술은 무사히 잘 마무리되었고, 현재는 회복과 각종 검사에 집중하고 있다고 전했다. 황태경은 준비 기간이 짧아 미안한 마음을 전하며 팬들의 이해를 구했다. 현재는 호흡기를 착용 중이라 연락이 어렵지만, 한 달 정도 후에는 일상생활이 가능할 것으로 예상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