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유와 변우석이 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에서 결혼식을 올리며 새로운 시작을 알린다. 두 사람은 계약 결혼으로 시작했지만, 서로에게 진심이 닿아 점점 더 깊어지는 사랑을 키워나가고 있다. 혼례식은 축복으로 가득하지만, 국무총리와 대비 윤이랑은 반대 입장을 보여 긴장감을 더한다. 두 사람의 결혼은 대군 부부의 로맨스 2막을 열고, 앞으로의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MBC 금토드라마 '21세기 대군부인' 7회에서 두 사람의 결혼식을 확인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