걸그룹 아리아즈 출신 효경이 유튜브 채널 ‘효키’를 통해 K팝 산업의 어두운 면에 대해 이야기했다. 그녀는 데뷔 전부터 투자받은 대형 기획사 외에도, 나이 차이가 많이 나는 CEO와 연애하며 실력이 부족한 멤버가 센터를 맡는 등 부당한 대우를 받았다고 폭로했다. 또한, 연기 활동을 시작했지만 소박한 샤워 장면으로 캐스팅된 경험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효경은 화려한 삶 대신 소박한 삶을 선택하며 보컬 코치로서의 삶을 자랑했다. 1999년생인 효경은 ‘믹스나인’에 출연해 최종 8위에 올랐고, 2022년 4월 그룹 해체 후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