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탄소년단 지민이 탬파 스타디움에서 개최된 ‘BTS 월드투어 아리랑’ 마지막날 콘서트에서 압도적인 프리스타일 댄스 실력으로 관객들을 사로잡았다. 특히 정해진 안무 없이 즉흥적으로 펼쳐진 ‘뱁새’ 무대는 돌출 무대 구석구석을 누비며 팬들과 함께 호흡하는 모습으로 큰 환호를 이끌어냈다. 지민의 춤 실력에 감탄한 팬들은 SNS에 직캠 영상을 공유하며 뜨거운 반응을 보였다. 콘서트 기간 동안 3면 모두 지민의 영상 광고가 송출되는 LED 애드 트럭이 탬파 거리를 누비며 팬들과 함께 했고, 많은 인증 사진과 영상들이 공유되었다. 3일간의 탬파 콘서트를 성공적으로 마무리한 지민은 다음 공연에서도 팬들을 즐겁게 해줄 것으로 기대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