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TBC 아나운서 출신 조수애가 최근 일상을 공개하며 재벌가 부인의 삶을 엿보게 했다. 그녀는 차 안에서 아들의 아이스하키복을 입혀주는 사진을 공개했고, 아이스하키 링크장에서도 운동하는 모습이 포착되었다. 또한 헬스장에서 휴식을 취하며 전신사진을 찍는 모습도 공개되었다. 조수애는 2016년 JTBC 아나운서로 입사 후 2018년 박서원 대표와 결혼하며 퇴사했고, 혼전임신으로 인해 더욱 화제를 모았다. 그녀의 일상은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