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청조 수감 근황 전해졌다..“웃통 벗고 한 시간씩, 대화만 해도 사귄다 소문” (‘읽다’)

general 😔 부정 OSEN 2026-05-01
전청조가 혼인빙자 사기 혐의로 13년형을 선고받고 수감 생활을 하고 있으며, 최근 유튜브 채널 ‘읽다’를 통해 그의 교도소 생활 근황이 공개되었다. 한 재소자는 전청조가 일주일에 두 번 온수 샤워 후 웃통을 벗고 1시간씩 시간을 보낸다고 밝혔다. 또한, 전청조는 남성 호르몬 주사를 맞고 수염을 관리하는 모습도 보여주었다. 재소자들은 전청조가 여성들에게 반복적으로 접근하며 ‘사귀는 소문’이 돌았다고 전했다. 이로 인해 그는 외국인 동거실로 옮겨졌다고 한다. 전청조의 사건으로 인해 남현희는 전청조를 상대로 손해배상 소송에서 11억 원 전액 승소했다.
관련 인물: 전청조남현희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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