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지훈♥ 아야네, 임신 10주차 입덧 고충 ‘SNS도 못해’

music 😊 긍정 OSEN 2026-05-01
가수 겸 뮤지컬 배우 이지훈의 아내 아야네가 둘째 임신 10주차 입덧 고충을 털어놓았다. 그녀는 최근 SNS에 "저녁 되면 심하게 올라오는 입덧 때문에 인스타 업로드도 못하는 나의 임신 10주차… 얼마 안남았겠거니 생각하고 참고 살아요"라고 밝혔다. 앞서 아야네는 시험관 시술을 통해 둘째를 임신했다는 소식을 알렸고, 많은 축하를 받았다. 2021년 이지훈과 결혼한 그녀는 2024년 첫째 딸 루희를 품에 안았으며, 두 번의 유산 끝에 최근 시험관 시술로 둘째를 임신했다. 현재 임신 중인 아야네는 임신과 입덧으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임신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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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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