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오마주가 오는 2일, 비연예인 예비 신랑과 결혼식을 올린다. ‘피식대학’의 핵심 멤버인 이홍렬, 정재형, 이창호 등 주요 출연진들이 그의 결혼을 축하하며 사회, 축가, 진행을 맡는다. 오마주는 유튜브 채널 ‘피식대학’에서 ‘05학번이즈백’의 배아름송이 역을 맡아 사랑을 키워왔다. 결혼식 다음 날, 두 사람은 포르투갈로 10박 11일 신혼여행을 떠날 예정이며, 신혼집은 서울 은평구에 마련했다. 혼전임신설에 대해 오마주는 사실이 아니라고 해명했다. ‘피식대학’의 연이은 혼사 또한 눈길을 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