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동주가 계류 유산 후 다시 임신 시도 중임을 유튜브 채널을 통해 밝혔다. 그녀는 ‘다시 임신 시도하는데 결과는 어떻게 될지 솔직히 모르겠다’라며 솔직한 심정을 털어놓았지만, 인생을 길게 봤을 때 오히려 더 잘 풀릴 것이라고 긍정적인 마음을 유지했다. 과거 20대에 결혼했을 때 이혼할 거라고 기도했지만, 현재 남편과 행복하게 살고 있다고 덧붙이며, 인생은 예측 불가능하다고 말했다. 또한, 아이도 마찬가지라며, 때가 되면 좋은 시기에 주실 것이라 믿고 있으며, 두렵지만 다시 도전해 보고 싶다는 의지를 밝혔다. 그녀는 고(故) 서세원과 서정희의 딸로, 지난해 6월 비연예인과 재혼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