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예계 떠오르는 스타 박지훈이 입대 계획에 대해 솔직한 입장을 밝혔다. 그는 해병대 대신 군악대나 홍보병 입대는 생각지도 않고, 힘든 곳으로 가고 싶다는 의지를 강조했다. 특히 해병 수색대에 지원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며, 육군보다는 더 힘든 곳을 선택하고 싶다고 덧붙였다. 그는 ‘입대 시기’에 대해서도 ‘이제 곧’ 가겠다는 답을 내놓으며, 팬들의 궁금증을 유발했다. 박지훈은 최근 영화 ‘왕과 사는 남자’로 ‘천만 배우’로 등극했으며, 차기작으로는 OTT 시리즈 ‘취사병 전설이 되다’ 공개를 앞두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