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론토, 한국 유망주 문서준 100만 달러 계약 체결 - KBO 대신 ML 선택

music 😊 긍정 OSEN 2026-04-30
18세 한국인 투수 문서준이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플로리다 컴플렉스리그(FCL) 팀에 합류하여 프로 무대에 데뷔한다. 1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체결한 그는 토론토 구단 역사상 첫 한국인 국제 계약 선수라는 타이틀을 얻게 되었다. 서울 장충고 출신인 문서준은 고교 시절부터 뛰어난 기량을 보여왔으며, 최고 시속 96마일의 패스트볼과 변화구 회전 능력에서 높은 평가를 받고 있다. 토론토는 약 두 달 동안 그의 현재 기량과 성장 가능성을 집중적으로 점검할 계획이며, 장기적인 육성 프로젝트 또는 빠른 적응을 바탕으로 싱글A 승격까지 노릴 수 있다. 그의 첫 투구가 시작되는 순간부터 모든 평가가 본격적으로 시작될 것으로 예상된다.
관련 인물: 문서준토론토 블루제이스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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