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혜윤은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 출연해 무명 시절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특히 키가 배우로서 큰 걸림돌이 됐던 경험을 밝혀 안타까움을 자아냈다. 김혜윤은 오디션이나 촬영 시 ‘키 안 맞는데’라는 소리를 들었던 경험을 공개하며, 신체 조건 때문에 기회를 얻지 못했던 순간을 회상했다. 하지만 긍정적인 마음으로 무명의 터널을 헤쳐나갔다고 털어놓았다. 덱스는 따뜻한 위로를 건네고, 염정아는 김혜윤의 작은 키가 오히려 매력이라고 덧붙였다. 김혜윤의 솔직한 이야기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감동을 선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