디즈니+,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 드라마 제작 확정, 이유승룡, 김혜윤 출연

🎬 드라마 😊 긍정 Allkpop 2026-04-30
디즈니+에서 인기 소설 ‘나미야라방’을 드라마로 제작, 이유승룡과 김혜윤이 주연을 맡았다. 총 20명의 배우가 출연하며, 흥미로운 스토리와 화려한 캐스팅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드라마는 14일부터 촬영을 시작했으며, 2027년 글로벌 Disney+를 통해 공개될 예정이다. 원작 소설은 세 명의 소매치기가 오래 닫힌 나미야라방에 숨어 예상치 못한 사건들을 겪게 되는 이야기를 담고 있다. 드라마는 ‘시민으로서’로 호평받은 박영주 PD가 연출을 맡았으며, ‘살목지: 속삭이는 물’, ‘택시 드라이버’ 등 성공적인 작품을 제작한 The Lamp에서 제작을 담당한다. 배우 김민하, 박성훈, 윤경호 등도 출연하며, 특별출연으로는 엄정아, 여형연, 정채연 등이 출연하여 더욱 풍성한 라인업을 자랑한다.
관련 인물: Ryu Seung Ryong김헤윤김민하Park Young JooYum Jung Ah염혜란Jung Chae Yeon장동윤고아성Lee Soo Kyung문상민Oh Na RaPark Hee SoonRyu Seung RyongYoon Kyung Ho
출처: Allkpop (allkpop.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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