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정환이 최근 SNS에 자신의 심경을 고백하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16년 동안 자숙하며 겪었던 어려움과 앞으로의 포부를 진솔하게 드러냈는데, 특히 ‘가장’으로서 짊어지고 간 책임감과 가족을 위한 헌신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 공감을 얻었다. 그는 과거 논란이 된 후원 라이브 엑셀 MC 활동에 대해서도 언급하며, ‘계약된 MC일 뿐’이라는 점을 강조하며 자신의 역할을 되돌아봤다. 또한, ‘지나간 영광보다는, ‘그래도 너 참 열심히 살았다’ 남은 인생 끝에 그 한마디로 기억되고 싶다’는 간절한 바람을 표현하며, 앞으로도 긍정적인 마음으로 살아갈 것을 다짐했다. 팬들의 응원 메시지가 이어지는 가운데, 신정환은 앞으로도 꾸준히 자신의 자리에서 묵묵히 자신의 역할을 수행하며 팬들에게 힘을 주겠다는 의지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