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R 콘서트, 무대 밖 진화…K팝 산업 확장

music 😊 긍정 연합뉴스 연예 2026-05-01
르세라핌과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VR 콘서트가 극장과 온라인에서 큰 인기를 얻으며 K팝 산업의 새로운 변화를 예고했다. 르세라핌의 VR 콘서트는 14개국 28개 도시에서 4만 명 이상의 관객을 동원하며 높은 관심을 받았고, 투모로우바이투게더의 VR 콘서트는 71억 5천만 원의 매출과 10억 5천만 원의 영업이익을 기록했다. VR 콘서트는 기존 공연의 시간적 제약과 장소적 제약을 극복하고, 팬들에게 더욱 가깝고 몰입감 있는 경험을 제공하며 K팝 산업의 확장 모델로 자리 잡고 있다. 제작 편수가 매해 두 배씩 증가하는 추세이며, 극장가에서도 VR 콘서트를 새로운 수익 구조 창출의 기회로 보고 있다. VR 콘서트의 성공은 기술 발전과 팬들의 새로운 소비 트렌드를 반영하며, 앞으로 K팝 산업의 미래를 이끌어갈 핵심 콘텐츠로 주목받고 있다.
관련 인물: 김선우저스틴이승준이미경
출처: 연합뉴스 연예 (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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