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돌 티파니 영이 7년 만에 첫 신곡을 발매하며 팬들의 기대를 모으고 있다. 5월 8일 발매될 예정인 ‘Summer’s Not Over’은 따뜻한 신스 사운드와 전자음이 조화롭게 어우러진 미드템포 팝 곡으로, 사랑하는 사람과 함께하는 편안한 분위기를 담고 있다. 그녀는 2007년 걸스데이(Girls’ Generation) 멤버로 데뷔했으며, 2016년 ‘I Just Wanna Dance’로 솔로 활동을 시작했다. 이번 신곡 발매와 함께 뮤직비디오 티저가 5월 6일에 공개될 예정이며, 6월에는 뮤지컬 ‘Yumi’s Cells’에서 주인공 유미 역을 맡아 공연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