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현, 희귀병 가족 진심에 울컥...

📺 예능 😊 긍정 OSEN 2026-04-30
코미디언 김준현이 MBC 예능 프로그램 '어서와 한국은 처음이지?'에서 캐나다 몬트리올에 사는 다둥이 가족의 희귀병과 꿈에 대한 이야기를 듣고 깊은 감동을 받아 눈물을 흘렸다. 특히 그는 ‘나라면 신을 부정했을 것’이라며 진심 어린 마음을 표현했다. 이 가족은 4남매 가운데 3명이 시력을 잃게 되는 희귀 유전 질환을 앓고 있으며, 부모는 아이들이 시력을 잃기 전 최대한 많은 경험을 할 수 있도록 세계여행을 계획했다. 방송 제작진과 출연진 또한 이 가족의 이야기에 큰 감동을 받았다. 김준현의 눈물은 가족애와 응원의 메시지를 전달하며 시청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관련 인물: 김준현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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