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임지연이 유튜브 채널 ‘조현아의 평범한 목요일 밤’에 출연해 과거 20대에 한 아이라인 문신을 했던 사실을 고백했다. 그녀는 당시 반영구 문신을 했었는데, 현재까지도 지워지지 않아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문신 제거를 계획하고 있지만, 부기가 심할 수 있어 드라마 촬영이 끝난 후에 진행할 예정이라고 한다. 임지연은 ‘멋진 신세계’에서 강단심 역을 맡아 허남준과 로맨스를 펼칠 예정이며, 드라마 촬영이 끝나면 문신 제거를 진행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