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그우먼 김신영이 4년 만에 불화설을 종식시키고 방송에 복귀했다. 최근 방송된 KBS2 예능 프로그램 ‘옥탑방의 문제아들 시즌2’에서 김신영은 송은이와 함께 출연하여 과거 불화설에 대한 솔직한 이야기를 털어놓았다. 두 사람은 2022년 김신영이 소속사를 독립 선언하며 불화설이 불거졌지만, ‘옥문아’ 출연을 통해 서로를 향한 존경심과 애정을 드러냈다. 김신영은 최근 요요 근황을 공개하며 ‘천상 개그우먼’으로서의 활약을 과시했고, 공황장애 극복 과정도 솔직하게 공유했다. 또한, ‘옥문아’에서는 시청률 1위를 기록하며 화려한 입담과 예능감을 선보였다. 김신영의 귀환은 팬들에게 큰 기쁨을 선사하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