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월 29일 서울의 스트레이 키즈 팝업 행사에서 경비원이 중국 팬들의 의무 공격을 받았다. 행사에서는 의자 및 발판 반입이 금지되어 있었지만, 일부 중국 팬들이 의자를 들고 행사장에 들어갔다. 경비원이 정중하게 반입을 요청했으나, 팬들은 이를 무시하고 의자를 뺏으려 하자 경비원은 의자를 회수했다. 이에 팬들은 경비원을 향해 추격하며 욕설을 퍼부었고, 한 팬은 의자를 휘둘러 경비원을 때렸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이 사건을 진정시켰으며, 이후 경찰 조사를 진행했다. 이번 사건으로 인해 온라인상에서 큰 비판이 쏟아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