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준면이 tvN 예능 ‘언니네 산지직송 in 칼라페’에서 필리핀 보홀을 방문하여 망고 뷔페를 발견하고 폭풍 흡입을 시작했다. 이미 아침에 망고 5개를 먹어 치운 박준면은 염정아에게 망고를 더 달라고 부탁하며 식탐을 드러냈다. 염정아는 박준면의 과도한 식사에 건강을 걱정하며 핏대를 세우고 쇼크를 우려했다. 덱스는 박준면의 건강을 염려하며 자신의 몫까지 양보했다. 이 모습에 박준면은 망고 사수를 위한 계획을 확정지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