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혜진♥기성용 딸, 아직 12살이지만.."외국인 사위OK" 눈길 ('아빠하고')

📺 예능 😊 긍정 OSEN 2026-04-30
배우 한혜진이 TV조선 ‘아빠하고 나하고’에 출연하여 가족과의 결혼관에 대한 솔직한 생각을 밝혔다. 그녀는 남편 기성용이 과거 친정아버지와 정반대되는 가정적인 성격이라고 칭하며, 딸과 함께 외국인 사위에게도 긍정적인 태도를 보였다. 특히, 한혜진은 ‘다정하게 아버지를 안아줄 수 있는 사위라면 더 좋다’고 언급하며, 가족을 대하는 태도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방송에서는 그녀의 남편 에릭이 장인어른 댁을 방문하는 모습도 공개되어 화제를 모았다. 한혜진은 따뜻한 가족 분위기 속에서 미래의 배우자를 찾는 데 솔직한 마음을 드러냈다.
관련 인물: 한혜진기성용전현무전수경에릭
출처: OSEN (ose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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