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채정안이 30일 SNS에 19년 전 ‘전설의 한유주’ 드레스핏을 자랑하는 사진을 공개했다. 깊게 파인 등라인과 가슴라인 레이스 장식이 돋보이는 검정색 드레스를 입고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한 채정안은 탄탄한 몸매를 드러내 시선을 사로잡았다. 우아하면서도 섹시한 스타일을 완벽하게 소화하며 48세의 나이가 믿기지 않는 비주얼을 완성했다. 이현이, 오나라, 서효림, 기은세 등 유명 스타들이 감탄을 보내고 있다. 채정안은 개인 SNS와 유튜브를 통해 팬들과 소통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