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김선영이 5월 1일 EBS 뉴스 초대석에 출연하여 뮤지컬 ‘렘피카’의 초연 작품 세계를 공유합니다. 그녀는 한국 초연 중인 작품에 대한 소개와 함께 무대 뒤 제작 과정에 대한 이야기를 전할 예정입니다. 특히 ‘아르데코의 여왕’으로 불리는 화가 타마라 드 렘피카의 생애를 무대 위로 옮기며 느낀 소회와 예술적 고뇌를 공유하는 자리가 될 것으로 기대됩니다. 뮤지컬 ‘렘피카’는 2024년 토니 어워즈에서 3개 부문에 노미네이트 되는 등 브로드웨이 초연부터 작품성과 화제성을 동시에 인정받았습니다. 한국 초연에는 김선영을 비롯 박혜나, 정선아 등 대한민국 최정상 배우들이 총출동하여 압도적인 시너지를 선보일 예정입니다. 뮤지컬 ‘렘피카’는 6월 20일까지 서울 코엑스아티움 우리은행홀에서 공연됩니다.